세카이계의 정의, 역사, 사례, 한계 등을 설명한 비평서 너무 많이 추천해서 이제 좀 식상하긴 한데, 걍 떡밥 나온 김에 올려봄. 사실 난 이 책이 기억에 남는 게, 재작년에 독갤에 이거 리뷰 올렸었는데 당시 내 글 중에 가장 많은 댓글이 달렸었거든. 지금처럼 세카이계 떡밥도 불고... 그때 독붕이들도 오타쿠란 걸 처음 깨달음. 오나지다로...? - dc official App
저런 쪽 거의 문외한인데 읽을만 함?
아즈마 히로키 <동물화 하는 포스트모던>, <게임적 리얼리즘의 탄생> 먼저 보는 게 좋을 것 같긴 함. 그리고 세카이계 애니 쪽에 관심이 없으면 좀 노잼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