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판이 동서판이랑 같은뎅... 달려주셈... 헌책방에서 70년대 나온 세로판을 본적 있는데 오잉! 좋은데... 하며 봤었음. 역자는 김정진.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졸업.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에서 독문학 연구. 숙명여자대학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교육과 교수,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독문학과 교수 및 명예교수 역임. 지은책에 「대학독일어」 「독한사전」 「독어」 등이 있고, 옮긴책에 괴테 「파우스트」 피히테 「독일 국민에게 고함」 카로사 「성년의 비밀」 등이 있다.
<오틀란도 성>이 좋다더라
개인적으로 창비가 좋은거 같음
오..
신원문화사도 괜찮다던데
오 참고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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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열린이 더 좋았어
이거 읽느라 고생했던게 펭귄 판으로 읽어서 그런가...
신원판이 동서판이랑 같은뎅... 달려주셈... 헌책방에서 70년대 나온 세로판을 본적 있는데 오잉! 좋은데... 하며 봤었음. 역자는 김정진.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졸업.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에서 독문학 연구. 숙명여자대학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교육과 교수,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독문학과 교수 및 명예교수 역임. 지은책에 「대학독일어」 「독한사전」 「독어」 등이 있고, 옮긴책에 괴테 「파우스트」 피히테 「독일 국민에게 고함」 카로사 「성년의 비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