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DSqZVdqd68o문장 자체는 술술 읽히는데, 이상하게 다음 문장으로 넘어갈 때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들어서 거슬림 이런 소설은 처음이라 신선하네. 아님 그냥 피곤해서 잘 안 읽히는 건가
이승우 자체가 동사보단 명사 위주로 문장을 이끌어 가서 그런지, 문장이 스무스하게 이어지지가 않는 것 같음. 난 미궁에 대한 추측이 유독 그랬어서, 읽다가 포기함
사실 제가 스스로 생각해낸 건 아니고, 전공시간에 그렇게 배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