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복 안에 있는 디초콜렛이라는 체인점에서는
1500원에 아메리카노를 파는디...

여기는 아줌마들보다 학생들이 공부하러 졸라옴

근처에 투썸이나 스벅, 파스구찌에 비하면 완전 딴판임
거기는 막 아줌마들 삼삼오오 브런치 즐기고
애들 막 킥보드 타고 달리고

근데 여기는 아마 근처에 학원들이 있어서 친구들하고 문제집을 풀러 꽤 오는듯함..
그러다보니 카페가 조용하고 공부하는 분위기임..

대학생들도 널찍한 책상을 차지하고 과제를 하거나 노트북을 펴놓고 강의 듣거나...
30대 이상도 독서를 즐기러 꽤 오는 편이라

진짜 좋은데

음악이 가요임

이퓨캔미 바람 되어주렴~~~~~
막 나오고 흥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