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속발음때매 고민했었지
발음하는 속도의 한계때문에 읽는 속도도 한계가 생기고
발음이 익숙치않은 문장은 내용이 어렵지 않아도 몇번씩 읽게되고
그랬는데 그냥 읽다보니 고쳐지더라
철학같이 곱씹으며 생각할 문장은 속으로 발음하며 읽더라도
그냥 소설은 그냥 슥 슥 눈으로 읽게됨
발음하는 속도의 한계때문에 읽는 속도도 한계가 생기고
발음이 익숙치않은 문장은 내용이 어렵지 않아도 몇번씩 읽게되고
그랬는데 그냥 읽다보니 고쳐지더라
철학같이 곱씹으며 생각할 문장은 속으로 발음하며 읽더라도
그냥 소설은 그냥 슥 슥 눈으로 읽게됨
하지만 의식하면 다시 하게 됨. 나는 속발음 글 보고나면 속발음하게 되더라.
속으로 발음할 틈이 안나게 흥흥 허밍하면서 읽는것도 방법임
너 댓글 흥흥거리면서 읽었는데 안 됨. 흥흥거리거나 읽거나 둘 중 하나임.
고래? 사실 나도 안 해본거라 안되면 말고
10년 넘게 읽어도 계속 해서 1페이지 1분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