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하드보일드의 직계가 단절된 이후, 연쇄살인범 따위에 대한 설명은 군더더기도 많고 혼란스럽긴 한데, 그래도 쿨찐 하드보일드를 '배드애스 상남자가 법이고 도덕이고 깡그리 무시하고, 누구든 수틀리면 다 쏴 죽이는'장르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좋은 책인 것 같음ㅇㅇ
애초에 하드보일드의 직계가 단절된 이후, 연쇄살인범 따위에 대한 설명은 군더더기도 많고 혼란스럽긴 한데, 그래도 쿨찐 하드보일드를 '배드애스 상남자가 법이고 도덕이고 깡그리 무시하고, 누구든 수틀리면 다 쏴 죽이는'장르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좋은 책인 것 같음ㅇㅇ
왜 이 글은 올라오자마자 비추가 두 개나 박혀???
세카이계 떡밥에서 이 아이피가 트러블 일으켰음 or 하드보일드 양념단 대기중 출동
하드보일드 양념단은 또 뭐여;;
양념단은 드립이었음 일문학 비추 ㅈㄴ 박는 새끼 있어서 비슷한 거라 취급하고ㅎㅎ ㅈㅅ
오히려 하드보일드는 감성적인 소설이야 정반대로 라고 말하는 책
머 저어는 괜히 과몰입해서 이상한 설교하는 것 보단 심농처럼 감성 터트려놓고 찬물 끼얹어서 현실복귀 시키는 소설이 좋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