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주 아감벤 <세속화예찬>
프리모 레비 <이것이 인간인가>, <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
장 뤽 낭시 <무위의 공동체>
가라타니 고진 <탐구 1,2>, <근대문학의 종언>, <은유로서의 건축>
그리고 해설서로 박가분 <가라타니 고진이라는 고유명>
수전 손택<은유로서의 질병>
프로이트 <정신분석학의 근본 개념>
디디 위베르만의 <어둠에서 벗어나기>와 <모든 것을 무릅쓴 이미지들>은 아직 안옴
여기서 다 읽은건 <가라타니 고진이라는 고유명>과 <탐구1>, <은유로서의 건축>이고 현재는 낭시의 <무위의 공동체>읽고있음
<무위>는 분명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하이데거 읽을 때처럼 단어를 너무 자기식대로 사용해서 좀 따라가기 어렵다는 느낌이 강하다. 번역도 완전 직역형이라 더 안읽히고. 그래도 정신차리고 읽으면 이해못할 내용은 없어서 다행.(아직까지는...현재 70페이지읽음)
탐구 저거 절판 아님?
중고로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