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앞부분도 같이 읽으면서(나는 신을 찾고 있다!, 신은 어디 있는가?) 이게 신(진리)을 상실한 인간의 절망적인 외침으로 읽었는데 요즘 다시 떠올려보니 니체 특성상 딱히 그런것도 아닌거 같다. 그냥 흔히 퍼진대로 무신론의 선언일까 - dc official App
피 엄청 나와서 스펀지로 다 빨아들일수도 없는데 아유 우짜노ㅠㅜ 이런느낌
이사람을 보라를 읽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