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고통이고, 씁쓸한며, 개인은 무기력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태도로 살아야하는가에 대해서 카뮈랑 챈들러 만한게 없는거 같음. 야근하면 현타 많이 온다야근이 힘든 사람들은 시지프 신화를 보라곧 내일이 오겠네
야근하는데 언제 책읽음?
퇴근하고 잠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