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권에서는 마크 트웨인 작 '허클베리 핀의 모험'에 n-word, 즉 검둥이라고 하는 현대 기준의 혐오표현이 많이 나오는데 2011년인가? 단어를 다 노예나 기타 유의어로 대체했다는 말들 들었음. 꼭 문학은 아니지만 민요들도 당시는 비하표현이 아니었는데 시대가 지나면서 의미가 바뀐 단어들도 많고 그때부터 차별용어였던 단어도 많아서 비슷한 단어로 대체하거나 아예 노래 자체가 금기시 되기도 한다더라고. 이런 단어를 지우는게 오히려 비극적 역사와 당시의 맥락을 무시하는 것이다. VS 어쨌든 지금 모욕적으로 다가오는데 수정하는게 옳지 않냐 이렇게 대립하던데 독붕이들은 이런건 원문 그대로 놔두기가 맞다고 보냐 수정하는게 맞다고 보냐
수정하려다가 모르고 삭제해서 다시 씀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