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게
T.S. 쿤-<과학혁명의 구조>
사미르 오카샤-<과학철학>
스티브 풀러-<쿤/포퍼 논쟁>
피터 고드프리스미스-<이론과 실재>
칼 포퍼-<추측과 논박>(읽는 중)
파울 파이어아벤트-방법에 반대한다(절반 정도 읽음)
이 정도밖에 안 되네..
반방법 다 읽으면 앞으로 읽을 책은
비트겐은 과학철학 선조 뻘이니까 <철학적 탐구> 읽으면 되겠고
헴펠이 쓴 과학철학 책도 한 권 읽고
그러고 난 다음에는 라투르라도 읽어야 되나
T.S. 쿤-<과학혁명의 구조>
사미르 오카샤-<과학철학>
스티브 풀러-<쿤/포퍼 논쟁>
피터 고드프리스미스-<이론과 실재>
칼 포퍼-<추측과 논박>(읽는 중)
파울 파이어아벤트-방법에 반대한다(절반 정도 읽음)
이 정도밖에 안 되네..
반방법 다 읽으면 앞으로 읽을 책은
비트겐은 과학철학 선조 뻘이니까 <철학적 탐구> 읽으면 되겠고
헴펠이 쓴 과학철학 책도 한 권 읽고
그러고 난 다음에는 라투르라도 읽어야 되나
개 많이 읽었는데요
포퍼 책 미번역인 원서까지 다 읽고 플로우차트 만들 정도는 아니잖아
우리가 원하는 건 관심 있는 친구들이 되는 거디 전공자 레베루를 원하는게 아니잖어;;
과학의 방법 함 봐라 좀 번역 개떡같은 거 같긴 했지만 볼 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