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과학철학사에서 이렇게 비중이 큰지 궁금했었는데
알고보니 파이어아벤트 이새끼가 <방법에 반대한다>에서
"과학에서 객관적인 실험 데이터는 존재하지 않고 모든 증거는 얻어지는 과정에서 기존 이론에 의해서 오염됨.
그러니까 기존의 귀납법을 뛰어넘는 반-귀납법이 필요하고
성경이나 베다 같은 것도 과학 지식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음 ㅇㅇ"
이러면서 관찰의 이론 적재성 개념을 무적의 논리로 바꿔버려서 그런 거였음.
아잇 ■■~
알고보니 파이어아벤트 이새끼가 <방법에 반대한다>에서
"과학에서 객관적인 실험 데이터는 존재하지 않고 모든 증거는 얻어지는 과정에서 기존 이론에 의해서 오염됨.
그러니까 기존의 귀납법을 뛰어넘는 반-귀납법이 필요하고
성경이나 베다 같은 것도 과학 지식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음 ㅇㅇ"
이러면서 관찰의 이론 적재성 개념을 무적의 논리로 바꿔버려서 그런 거였음.
아잇 ■■~
불아렌트 새끼는 좀 선 넘는 말하는게 많어 ㄹㅇ
저 반-귀납법이라는 게 헤겔 변증법 개념을 가져다 쓰는 거여서 반박하기도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