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책의 운명 본사람은 몇명이나 있냐? 봤으면 좋았을텐데
엄청나게 읽어대는 독일 프랑스 조차도 종이책은 죽어도 안사라진다고 하고
우리세대가 단지 전자책을 겪는 세대일뿐이고
후발세대는 이제 오디오 북이든 어떤 방식으로든 종이책의 이점을 취득할 것이라고 했다
종이책이든 오디오북이든 전차잭이든 유튜브같은 걸로 교양을 보든 종이책인 고유의 장점을
다른 행위로 취득하는 행위일뿐이라고 이미 다 정리해뒀는데
몇몇 애들 왜 지 개똥철학을 적는 건지 모르겠음..
종이책은 하늘에 있는 달이고
전차책, 아이패드, 웹사이트, 오디오북 등 종이책에서 파생되는 모든 것들이
달빛을 비추는 강이라고 할 수 있다고 했다.
없어지니 마니하는 거 다 의미없음.
중세의 낭독에서 묵독으로 가듯
그냥 우리 세대가 전자책을 겪는 것일 뿐이고
다음세대는 또 다른 플랫폼으로 책을 소비할 뿐임.
아 네...
종이책 내다버리는 사람이 많아져야 해 그래야 내가 주워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