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할 수 있길 바라며 구빰—한눈팔기 서평단 활동으로 읽은 건데 재밌었음 전혀 개그로 쓴 거 아닌데 웃음나오는 부분도 있었음 그리고 자전적 소설이라는데 진짜 솔직한 생각 그대로 쓴 거 보고 놀랐어 마음도 읽어봤었는데 난 나쓰메 소세키 작품이랑 잘 맞는 거 같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