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방향으로 바라봐야할지를 꼭 누가 정해줘야하나? 누군가에겐 표를 얻기위한 구호고, 누군가에겐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한 마케팅이고, 누군가에겐 강의 할거없는데 잘됐다, 누군가에겐 다큐 만들거 없는데 잘됐다, 누군가에겐 아싸 교양 개꿀... 이런거 아닐까 - dc App
올킬러판별사(allkiller10)2017-12-28 03:25
스튜어트 러셀 <인공지능> 제 3판 - 현 시점에서 AI 분야에서 사실상 바이블로 학계와 실무진들에게 통용되는 책.
개인적 대략 18년 전 대학원 강의 들을 때 2판으로 공부했는데, 지금 3판 나왔고 번역본도 나왔음. AI 라는 것도 알고리듬 만드는 방법론과 프로그래밍 스킬의 집대성임을 알 수 있음. 책의 핵심부는 알고리듬 만들어서 수도 코딩 짜는 내용임
gksrud(kimtai0)2017-12-28 12:52
추천해달라는데 추천안해줄꺼면 그냥말지, 굳이 훈계할필요있나. 추천한번도 안해본사람처럼, 추천한번도 안받아본사람처럼.
어떤 방향으로 바라봐야할지를 꼭 누가 정해줘야하나? 누군가에겐 표를 얻기위한 구호고, 누군가에겐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한 마케팅이고, 누군가에겐 강의 할거없는데 잘됐다, 누군가에겐 다큐 만들거 없는데 잘됐다, 누군가에겐 아싸 교양 개꿀... 이런거 아닐까 - dc App
스튜어트 러셀 <인공지능> 제 3판 - 현 시점에서 AI 분야에서 사실상 바이블로 학계와 실무진들에게 통용되는 책. 개인적 대략 18년 전 대학원 강의 들을 때 2판으로 공부했는데, 지금 3판 나왔고 번역본도 나왔음. AI 라는 것도 알고리듬 만드는 방법론과 프로그래밍 스킬의 집대성임을 알 수 있음. 책의 핵심부는 알고리듬 만들어서 수도 코딩 짜는 내용임
추천해달라는데 추천안해줄꺼면 그냥말지, 굳이 훈계할필요있나. 추천한번도 안해본사람처럼, 추천한번도 안받아본사람처럼.
정의란 무엇인가 한번 읽어볼만한 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