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학자들은 거의 대부분이 서양철학에서의 소피스트들이었다고 생각하면 됨. 변론술과 처세술, 정치술 같은 것들, 실용적인 과목들 위주로 배우고 가르치고 논의하고 있었고, 그들의 소위 철학이라 말할 수 있는 것들도 보잘 것 없는 회의주의와 상대주의에서 머물 뿐이지. 동양철학이 모두 어떤 자기계발서적인 모습만을 보인 것은 아니었지만, 그들이 말하는 형이상학과 인식론은 서양에서의 자연철학자들의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볼 수 있음. 결정적으로 칸트의 네 가지 물음. 1. 나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2. 나는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 3. 나는 무엇을 희망해도 좋은가? 4. 인간은 무엇인가? 에 해당되는 철학은 동양에 없기 때문에, 동양에는 철학은 없고 사상만 있다고 말하기도 함.
익명(1.231)2017-12-28 07:28
지금 동양철학자라는 인간들이 논문 쓰는건 절반이 아무 가치도 없는 주석 달기고 나머지 절반은 서양철학 개념을 지좆대로 해석해서 동양에도 그런 개념이 있다 이지랄하는거 - dc App
익명(202.14)2017-12-28 08:48
ㄴ서양철학개념을 좆대로 해석한 그 작자가 누구임? 어디서 주워들어서 아는척 해대는건지 아님 진짜 뭘 알고나 있는건지...그 논문을 읽어보긴 함? 서양철학 논문은 무슨 가치를 창출해냈길래 동양을 멸시해대는건지
익명(118.41)2017-12-28 10:07
철학은 그 자체로 정의내리기 어렵지만 개인적으로 논증이 명료하지 않으면 철학으로서 결격이라고 봄.
ㅇㅇㅇㅇ(175.208)2017-12-28 10:35
동양철학자가 소피스트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ㅋ 차라리 플라톤식 도덕적 절대론자지 뭔 상대주의니 회의주의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냐. 대표격인 유교에서 인과 의는 절대적 가치였지. 상대적 가치라고 가르쳤냐? 개독에서 예수 존재가 불가지적이라고 하는 거랑 같다. 좆문가니까 씹어
하지무라드(coriolanus4)2017-12-28 10:36
이데아라는 것이 없는 동양철학에 무슨 플라톤을 들먹임? 효나 인의의 이데아가 아니라 일반적인 속성론, 실천론을 말할 뿐인 동양철학 유교는 소피스트와 거의 흡사함
익명(1.231)2017-12-28 10:55
그리고 노자나 장자의 경우에는 자연철학자들이 보여준 상대주의와 회의주의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줌. 동양철학은 유교만 있는 건 아닐테니.
익명(1.231)2017-12-28 10:57
그나마 서양철학에 비교해 유사한 체계와 논리가 있는게 불교인데
익명(1.231)2017-12-28 11:00
누가 공자가 형이상학자라고 했나. 왜 말을 만들어서 모아니면 도라고 몰고 있냐 형이상학자 아니면 소피스트라는 논리 씹오진다. 진짜 원전은 하나도 안읽고 참고서 대강 읽고 글 싸지르는 듯.
하지무라드(coriolanus4)2017-12-28 11:02
이젠 동양철학자에서 은근슬쩍 노장으로 범주 협소하게 만들어서 합리화하고 자빠졌네
하지무라드(coriolanus4)2017-12-28 11:04
소피스트들도 철학자로 취급하고 철학사의 극히 일부분을 담당케하고 있음... 단지 나는 동양철학이 그 수준이라고 말할 뿐.
익명(1.231)2017-12-28 11:05
범주를 협소하게 한 것이 아니라 공맹노장 모두를 동양철학으로 잡고 나는 그들을 소피스트이거나 자연철학자들 수준의 상대주의나 회의주의를 논한다고 말했는데.
익명(1.231)2017-12-28 11:06
이런 질문은 교수한테 물어봐도 대답못함 ㅇㅇ
익명(121.150)2017-12-28 11:17
일단 두 철학을 비교하는 게 의미없는게 ‘철학’은 번역어기 때문이지. 중국에서 서양의 필로소피를 처음 알게 되었을 때 자기네들과 다르다고 생각해서 음차했거덩. 서양이 ‘필로소피’라면 동양은 ‘학’이었음. 기획이나 의도가 좀 많이 달라.
익명(220.118)2017-12-28 12:18
글고 ‘소피스트’라고 다 회의주의인 것도 아님.
익명(220.118)2017-12-28 12:19
물론 소피스트라고 다 회의주의자이거나 상대주의자였던 것은 아니었겠지. 하지만 대부분이 그랬었지. 그래서 소크라테스가 소피스트들과 논쟁을 벌이면서 이데아론을 주창하게 된 것인데.
익명(1.231)2017-12-28 15:57
제발 뇌피셜로 철학사를 씨부리지말고 사료를 갖고 씨부려줘. 소피스트라 회의주의 혹은 상대주의라는 소리는 헤겔이 씨부린 건데, 오늘날 사상사가 중에 이걸 받아드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 소수? 그래서 고르기아스 말고 누가 회의주의임???? 당장 3명만 들어줄래?
동양 철학은 정치나 내면의 수양에 중점을 둔다면 , 서양 철학은 세상의 근원을 탐구하는데 중점을 둔다. 이런 차이 아닐까 싶음. - dc App
딱잘라 말하기 뭣함. 그리스 철학은 굉장히 현실과 맞닿아있는 부분이 많고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헬레니즘 철학까지 모두 정치철학을 다루었을 뿐만아니라 그 뒤로도 서양철학에서 실천철학적 문제는 항상 붙어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구분하긴 좀 어려울것같고
분석적 사유의 차이..라고 애매하게 말할 수는 있을 것 같다.
책에 비유하면 동양철학은 제자백가의 주석서고, 서양철학은 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의 주석서지
동양을 동아시아 철학에 한정한다면 대게 정치철학 밖에 없어. 서양은 인식론이 현대 전까지 주요 주제에다 거기다 형이상학 까지 플러스 됨.
동양이나 희랍이나 정치철학 다뤘긴 한데, 동양은 윤리론 기초해서 정치철학 펼쳤다면 희랍 소크라테스 학파는 인식론 의거해서 윤리학과 정치사상 펼친 차이
실존과 이상.
동양철학자들은 거의 대부분이 서양철학에서의 소피스트들이었다고 생각하면 됨. 변론술과 처세술, 정치술 같은 것들, 실용적인 과목들 위주로 배우고 가르치고 논의하고 있었고, 그들의 소위 철학이라 말할 수 있는 것들도 보잘 것 없는 회의주의와 상대주의에서 머물 뿐이지. 동양철학이 모두 어떤 자기계발서적인 모습만을 보인 것은 아니었지만, 그들이 말하는 형이상학과 인식론은 서양에서의 자연철학자들의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볼 수 있음. 결정적으로 칸트의 네 가지 물음. 1. 나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2. 나는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 3. 나는 무엇을 희망해도 좋은가? 4. 인간은 무엇인가? 에 해당되는 철학은 동양에 없기 때문에, 동양에는 철학은 없고 사상만 있다고 말하기도 함.
지금 동양철학자라는 인간들이 논문 쓰는건 절반이 아무 가치도 없는 주석 달기고 나머지 절반은 서양철학 개념을 지좆대로 해석해서 동양에도 그런 개념이 있다 이지랄하는거 - dc App
ㄴ서양철학개념을 좆대로 해석한 그 작자가 누구임? 어디서 주워들어서 아는척 해대는건지 아님 진짜 뭘 알고나 있는건지...그 논문을 읽어보긴 함? 서양철학 논문은 무슨 가치를 창출해냈길래 동양을 멸시해대는건지
철학은 그 자체로 정의내리기 어렵지만 개인적으로 논증이 명료하지 않으면 철학으로서 결격이라고 봄.
동양철학자가 소피스트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ㅋ 차라리 플라톤식 도덕적 절대론자지 뭔 상대주의니 회의주의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냐. 대표격인 유교에서 인과 의는 절대적 가치였지. 상대적 가치라고 가르쳤냐? 개독에서 예수 존재가 불가지적이라고 하는 거랑 같다. 좆문가니까 씹어
이데아라는 것이 없는 동양철학에 무슨 플라톤을 들먹임? 효나 인의의 이데아가 아니라 일반적인 속성론, 실천론을 말할 뿐인 동양철학 유교는 소피스트와 거의 흡사함
그리고 노자나 장자의 경우에는 자연철학자들이 보여준 상대주의와 회의주의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줌. 동양철학은 유교만 있는 건 아닐테니.
그나마 서양철학에 비교해 유사한 체계와 논리가 있는게 불교인데
누가 공자가 형이상학자라고 했나. 왜 말을 만들어서 모아니면 도라고 몰고 있냐 형이상학자 아니면 소피스트라는 논리 씹오진다. 진짜 원전은 하나도 안읽고 참고서 대강 읽고 글 싸지르는 듯.
이젠 동양철학자에서 은근슬쩍 노장으로 범주 협소하게 만들어서 합리화하고 자빠졌네
소피스트들도 철학자로 취급하고 철학사의 극히 일부분을 담당케하고 있음... 단지 나는 동양철학이 그 수준이라고 말할 뿐.
범주를 협소하게 한 것이 아니라 공맹노장 모두를 동양철학으로 잡고 나는 그들을 소피스트이거나 자연철학자들 수준의 상대주의나 회의주의를 논한다고 말했는데.
이런 질문은 교수한테 물어봐도 대답못함 ㅇㅇ
일단 두 철학을 비교하는 게 의미없는게 ‘철학’은 번역어기 때문이지. 중국에서 서양의 필로소피를 처음 알게 되었을 때 자기네들과 다르다고 생각해서 음차했거덩. 서양이 ‘필로소피’라면 동양은 ‘학’이었음. 기획이나 의도가 좀 많이 달라.
글고 ‘소피스트’라고 다 회의주의인 것도 아님.
물론 소피스트라고 다 회의주의자이거나 상대주의자였던 것은 아니었겠지. 하지만 대부분이 그랬었지. 그래서 소크라테스가 소피스트들과 논쟁을 벌이면서 이데아론을 주창하게 된 것인데.
제발 뇌피셜로 철학사를 씨부리지말고 사료를 갖고 씨부려줘. 소피스트라 회의주의 혹은 상대주의라는 소리는 헤겔이 씨부린 건데, 오늘날 사상사가 중에 이걸 받아드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 소수? 그래서 고르기아스 말고 누가 회의주의임???? 당장 3명만 들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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