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헤브의 연설 때부터 뭔가 희곡 같다는 예감이 어렴풋이 들었는데 아니나 다를까다만 이 정도로 노골적일 줄은 몰랐음존나 재밌다 진짜...전개나 양식도 파도 타는것처럼 화려하게 변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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