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할때도 문법이나 단어 회화별로 여러개 있을텐데세부 분류 나눠서도 그 안에서 여러 출판사가 있고수십 수백권으로 나뉘잖아유명작가나 내용이 한정적인 경우엔 쉽사리 찾을 수 있을테지만그렇지 않은 경우엔 읽을 책을 어떤식으로 분류하는지 궁금함
그때그때 끌리는 거 마구잡이로 읽음
나랑 똑같다
난 일단 주변에 물어보고 카톡에도 올려보고 인터넷에서도 추천받고 그런식으로 차츰차츰 범위 줄여나가면서 신중하게 결정하는 편 가끔 저자중에 정치성향이나 문제있는 사람들도 깨나 있어서
그전에 일단 미리보기나 서점에 들러서 책 대충 훑어보기도 함
커뮤니티 따위에서 검증된 책 아니면 학문계열은 블로그 따위에서 인용된 멀쩡해 보이는 책 산듯 고민하는 시간 비용이 아까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