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안되는 분량이더라.


이런건 그냥 있는 그대로 흐름 분석한 것과 작년에 자기들이 예측한것 얼마나 맞는지 등 보는 거라


진짜 생각없이 그냥 받아들이면 됨.


그냥 라디오 경제프로그램 읊어주는 거라 볼 수도 있는데


이런 책은 크게 중요하지도 그렇다고 모르고 살면 유행에 뒤처지는 것들 모아둔 거니까


오디오 책으로 후루룩 듣고 넘어가도 충분함.



니네도 굳이 구구절절히 작성된 책이라면 오디오북으로 괜찮은게 있나봐봐


어차피 분량 많은 책들 요점만 액기스로 읽어줄거임. TTS 말고 오디오북 성우가 한거 말야.


그게 시간 아끼는 길임.


사실 달러구트 백화점도 이걸로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