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회화나 음악에 대해서 명확하게 규명하지 않는 논점의 한계를 카뮈 스스로도 인정하지만근본적인 철학과 예술의 차이, 문학과 연극에 대해 이토록 명쾌한 고찰을 해낼 수 있다는게 놀라웠다\"창조, 그것은 위대한 모방이다\"이 구절 하나만으로도 나한테는 바이블같음
창조란 모방의 연속끝에 오는 것..
예술론 부분은 거의 지나치듯 했는데 다시 읽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