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전부가 그렇단건 아니지만)

면도날에서 예수가 사탄의 유혹을 견디는 부분이 나오거든.

금은보화를 준대도 예수는 견디고
뭘 준대도 견디는데

사탄이 예수 너만 희생하면 전 인류의 죄를 사하게 해주겠다고 하니 예수가 넘어감.

그뒤로 인간은 죄책감없이 예수에게 죄를 넘김으로써 죄를 범하는 이야기가 나왔음. 작가는 자기가 지어냇다고 했지만,

군대에서 전도할때 전도하시는 분이 설명하는것도 저런식으로 예수님이 우리들의 죄를 모두 떠맡는다고 한적도 있고

먼가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찬양한다기보다는 수단으로 쓰고 그에대해 감사한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면도날에서 다시 그런 내용을 보니 놀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