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 2008년 번역, 송은주열린책들 - 2009년 번역, 고정아펭귄 마카롱 - 2015년 번역, 김애주 민음사 김욱동역 <여름> 이 있어서 민음으로 맞출까 했는데순수의 시대는 여기저기서 번역해서 제일 좋은걸로 보고싶음
열린책들이 나을 듯 ㄱㄱ
열린책으로 읽고 있는 중인데 만족하고 있음
순수의 시대 영화
https://eventsframe.com/e/nITcxOu7m/event/
보러가기
야동은 그냥 여기가 최고임
https://dl.goddwh.com
무슨 책이든 번역된 출판사중에 열린이 있으면 무조건 열린으로 읽어라ㅋㅋ 아무거나 꼽아도 전부 번역 유려함
워튼은 안읽어봤는데 고정아 현대문학 플래너리 오코너 단편집은 괜찮았던 것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