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sUkaa4-y0jY원제는 사실 위대한 개(Dog), 츠비인데 쉼표를 빼고 개를 츠비와 붙혀서 위대한 개츠비라고 번역해서 츠비라는 개가 아니라 개츠비라는 사람을 다루는 전혀 상관없는 내용의 책이 되어버림. 개츠비 번역 얘기 나온 참에 써봄.
아 네 그렇군요 콘
이런 시도들이 자주 나와줘야 언젠가 혁명이 옵니다
이 글...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것 같어...
그것도 틀림. 위(stomach) 대한(korean) 개(dog), 츠비였음
죽이고 싶다
한국인은 밥심이지
데스노트...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