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저찌 말해서 나눔은 중단했고,

그냥 제가 갖고있는 문학도서, 전공서적들은 그냥 학교 도서관에 기증하려구요.

자취나, 기숙사 거주하고 있는 친구들 중에 알바에 쫓기며 학교생활 하는 친구들 많았는데

이참에 잘된 것 같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내성적이어서 할 말 못했는데

그래도 할말 꾹꾹 부드럽게 담아서 나눔 중단했습니다.



책 이야기 : 요즘 휘페리온 읽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