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판타지소설 샀었는데
그 중 한권이 8페이지나 빈페이지로 된 파본 책이었음
당시 나는 중학생이라 심히 당황했고
긴박한 상황이라 여차저차 불법이지만 텍본 얼른 구해서
공백인 부분만 읽고 다시 책을 읽었음
당시 생각이 짧았던게 서점도 집에서 멀고
다시 읽긴할까? 라는 생각에 교환을 안했음.
지금도 꾸준히 개정되어서 나오는 유명 판타지 소설인데
출판사에 교환해달라고 하면 해주나?
이메일로 문의하니 안된다고 함 ㅠㅠ
솔직히 시간이 오래 됐어도 8페이지나 파본이면 ㅋㅋ
내일 전화 해볼까하는데
포기해야 되나.....
10년전에 나, 왜그런거냐!!!!
그 중 한권이 8페이지나 빈페이지로 된 파본 책이었음
당시 나는 중학생이라 심히 당황했고
긴박한 상황이라 여차저차 불법이지만 텍본 얼른 구해서
공백인 부분만 읽고 다시 책을 읽었음
당시 생각이 짧았던게 서점도 집에서 멀고
다시 읽긴할까? 라는 생각에 교환을 안했음.
지금도 꾸준히 개정되어서 나오는 유명 판타지 소설인데
출판사에 교환해달라고 하면 해주나?
이메일로 문의하니 안된다고 함 ㅠㅠ
솔직히 시간이 오래 됐어도 8페이지나 파본이면 ㅋㅋ
내일 전화 해볼까하는데
포기해야 되나.....
10년전에 나, 왜그런거냐!!!!
10년은 어쩔 수 없지
답은 중고책이군 ㅠㅠ
이렇게 명백하게 제작 과정 중에 만들어진 파본인 경우는 빈페이지가 된 부분들을 사진 찍어서 이메일이나 카톡으로 보내면 시각적인 호소가 되지 않았을까나 싶네 첫단추를 그렇게 뀄으면 ...
10년동안 개정 꾸준히 됐으면 구판 책이 없어서 교환 못해주는건 아님? 전화해서 한번더 물어봐
그게 맞는거 같다 메일에서 구판은 절판이라 어렵다고 하긴 함 내일 전화해서 신판도 못주겠다 하면 그냥 포기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