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부에 있을 반전 하나만을 위해

실탄만 잔뜩 끼우면서 발포 직전까지 밀어넣는 느낌인데

이렇게 지치고 재미 없어서야

완독하고 나면 평가가 달라질까?

아무튼 아직까진 김영하 센세는 빛의 제국이 최고야


검은꽃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