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이트웨이 미술사, 미술철학사 1,2,3권은 미술 관련해서 공부가 필요해서 삼. - 감독 오즈 야스지로, 꽁치가 먹고 싶습니다는 1월에 있을 오즈 특별전 대비해서 - 영상의 발견은 수업 때문에 - 포류하는 흑발은 그냥 읽고 싶어서 - 아서 고든 핌의 이야기는 포가 쓰는 장편은 어떨지 궁금해서 샀다 - 이력서들은 작가가 뉴저먼시네마 감독이더라고 어떤 소설을 쓰는지 읽어보려고.
거지로운 연말이다.
댓글 6
이 악물고 비추
익명(124.63)2017-12-28 22:40
시 좋아함? 난 시는 영 아니더리
ㅇ어(211.195)2017-12-29 04:02
나도 감독 오즈 야스지로랑 꽁치 읽었는데 1월에 오즈전 열리니?? - dc App
익명(125.180)2017-12-29 08:26
포 장편은 좀 실망이었음..
빵집습격사건(rokiz)2017-12-29 11:58
ㅇ어/ 나는 시 좋아해. 꾸준히 읽고 있지.
ㅇㅇ/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려
빵집습격사건/ ... 알렉산더 크루게부터 읽어야지.
이 악물고 비추
시 좋아함? 난 시는 영 아니더리
나도 감독 오즈 야스지로랑 꽁치 읽었는데 1월에 오즈전 열리니?? - dc App
포 장편은 좀 실망이었음..
ㅇ어/ 나는 시 좋아해. 꾸준히 읽고 있지. ㅇㅇ/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려 빵집습격사건/ ... 알렉산더 크루게부터 읽어야지.
알렉산더 크루게 영화는 별로던데, 저먼 뉴웨이브에서는 빌 트렘퍼가 가장 뛰어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