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동안 읽을 책들이다.

- 게이트웨이 미술사, 미술철학사 1,2,3권은 미술 관련해서 공부가 필요해서 삼.
- 감독 오즈 야스지로, 꽁치가 먹고 싶습니다는 1월에 있을 오즈 특별전 대비해서
- 영상의 발견은 수업 때문에
- 포류하는 흑발은 그냥 읽고 싶어서
- 아서 고든 핌의 이야기는 포가 쓰는 장편은 어떨지 궁금해서 샀다
- 이력서들은 작가가 뉴저먼시네마 감독이더라고 어떤 소설을 쓰는지 읽어보려고.

거지로운 연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