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코 미친련이라길래 영화 보면서 알고보면 모두 여주 망상이라든가 아님 살인같은거라도 연관돼 있나 하면서 봤는데 그런 반전은 없었고 그거에 반해 의외로 너무 평범하게 끝나서 놀랐음. 영화 중간중간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떡밥이 있긴 있었는데 그게 어떤 의미를 가진지는 몰라서 누가 감상평 올려놓은거 보고 이해함.
그래서 여튼 원작 책은 어떰 재밌냐
댓글 7
영화 보고나서 머리가 띵하고 손발이 부들부들 떨렸는데수웅..
안경(ankyeong7)2021-03-16 19:13
아사코 별 감흥 없었음. 아사코보다는 감독의 해피 아워라는 영화가 정말 좋더라 러닝타임 320분을 몰입하면서 봤음
영화 보고나서 머리가 띵하고 손발이 부들부들 떨렸는데수웅..
아사코 별 감흥 없었음. 아사코보다는 감독의 해피 아워라는 영화가 정말 좋더라 러닝타임 320분을 몰입하면서 봤음
아사코는 로맨스 영화가 아니라 동일본 대지진에 관한 영화야 ㅋㅋ
아사코 걸작이야 뭔 소리를
걸작 아니라 안했음
니한테 한말은 아니고 저위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