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CphVz0ZGns
책상에 쌓여있던 책탑.
이전에 읽은 책은 여럿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놀랍게도 저 책들은 올해 산 책들이다.
잘못해서 넘어졌다가 머리에 맞으면 뇌출혈로 골로 갈 수 있을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안정적이었음.
조니워커 상자 아래 깔려있는 판형이 휜 김케장 단편선 책을 책탑이 가하는 압력으로 어떻게 펴보려는 생각도 있었고,
가장 큰 문제는 책장이 꽉 찼다는 것이다.
근데 어차피 이제 책이 펴졌기도 하고, 방청소 하려니 너무 거슬려서 빼기로 결심.
어제인가 올린 사진
힘들지만 그래도
1시간 작업하고(고민만 40분) 책상 비움
아 ㅋㅋ 독서 공간에 여유가 생겼다.
책상 위 책은 갓갓책인 보노보노
책탑에서 나온 책은 여따 박아둠.
음반도 많아지면 또 갈 곳이 없긴 한데.. 뭐 일단 저기다 놓고 고민해봐야지.
포 전기도 최근에 나왔음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251030780
정보 ㄳ 사야겠네
밑장빼기 팝콘콘 아깝...
칸트 거의 전집 수준이네
칸트 넘나 뽕차는것
아름답다 근데 전부터 궁금한 게 왜 순수이성비판 2만 색이 너무 연한 것 같지
변색크리
아 변색이구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