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비문학을 잘 안읽다가
아날로그의 반격이라는 흥미로워 보이는 책이 있길래 빌렸는데
이 책이 재미없는 건가 처음엔 흥미롭다가 점점 했던 이야기 또하는 느낌이고 읽는 재미가 없다
문학을 읽을 때는 고전이든 스릴러든 스토리의 궁금증 때문에 계속 재밌게 읽는데
비문학은 먼가 그런 맛이 없어
새로운 걸 아는 것의 즐거움을 못느끼나바
사피엔스도 처음엔 흥미롭게 읽다가 화폐나온 다음부터 급 흥미 떨어져서 포기하고
소설은 정말 이런적 한번도 없는데 나만그러냐
잘팔린다는 비문학들이 좀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다. 핵심 아이디어 추리면 2~3페이지 내지는 한 챕터 정도로 끝날 것 같은데 계속 반복반복하니까 지루해짐
진짜 아날로그의 반격은 결국 아날로그가 가지고 있는 소유와 면대면 관계에 대한 그리움이다 이거인거 같은데 계속 반복해서 던졌다
원래 논문이나 책이나 다 그런거지 중요한건 증명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