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독회일이 돌아왔습니다.3부 2장 위대한 부르주아를 읽으신 분들께서는댓글창에 감상을 써 주시면 됩니다.다음 독회는 3월 20일입니다.+) 앞으로 독회글은 10시 30분경에 올라올 계획입니다.최근 바빠져서 8시에 올릴 수 없게 되어 부득이하게 시간 변경하는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와.. 질노르망 영감과 퐁메르시 대령과 테나르디에와 마리우스가 이렇게 엮이게 되어 있었던 스토리구나. 감탄했다
재미있다. 왕당파 청년 마리우스가 혁명파로 급격히 빠꾸하는 과정이 억지스럽게 느껴지지 않았고... 근데 이책에 등장하는 가족사는 어째 이렇게 하나같이 안습이냐..
그것은... 불쌍한 사람들이니까...
엇 본문 잘못됐다 오늘꺼 2장 아니고 3장 할아버지와 손자임
그러네;;; 요즘 정신이 없다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