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한책 : 명철범려전. e북으로 7권짜리이고 엄청 할인하는 것 같아서 샀는데, 나중에 우연히 실물을 봤더니 거의 300페이지 자기계발서 사이즈 정도밖에 안되는 허섭한 책이었음.
깜놀한책 : 세계철학사. 엄청난 할인은 하여 3000원인가? 폭탄세일가격에 삼. 실물을 보니거의 천페이지가 넘는 벽돌사이즈. 그거 보고 입이 이렇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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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이북은 용량보고 사이즈크기를 가늠하는데, 용량이랑 책분량이랑 일치하지 않더라. 이북은 어떻게 쪼개고 편집하느냐에 따라서 허섭쓰레기 한줌짜리 책도 애드워드사이드급의 양서로 둔갑시킬수 있더라
실물을 보지 않은 책은 함부러 이북을 못사겠더라.
ㅇㄱㄹㅇ 가끔 그렇더라 책 사진에 두께도 보여줬으면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