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뻑(?)이 너무 심해서 다른 사람들을 얕잡아 보는 건 좀 지나치겠지만
스스로를 어느 정도 믿는 건 사는 데 도움이 되지 않나 싶어
그리고 내가 보기에 요즘 사람들은 너무 기가 살아서 문제가 아니라
기가 죽어도 너무 죽어서 문제인 것 같더라구
세상이 바뀔 수 있다는 믿음을 아예 내버린 듯한 사람들이 많이 보이거든
그나저나 자신이 세상에서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걸 받아들이라고 말하는 건 좀 지나치지 않나 해
그저 주는 대로 받아먹기만 하면서 정말 즐거울 수 있을까?
아마 내가 보기에는 결코 아니지 않나 싶어
자뻑 심한 새끼들은 ㅈ도 모르는 새끼들이라 보면 되고 쫄보들은 오히려 알아서 기가 죽은 케이스인데 거기서 각자 극복 해야지... 근데 세상에서 진짜 ㅈ도 아닌건 맞다 본다. 부귀영화 다 내던지고 종교로 간 사람 주위에 심심찮게 보인다. 소소한 행복은 있어도 세상이 바뀌는 희망 같은건 난 절대 없다고 본다.
ㄴ 뭐? 절대? 하여간 너도 참 ㅋ
ㄴ 세상의 형태만 바뀔 뿐이지 본질은 고대나 현재나 미래나 절대 변함 없어. 스스로 만족을 찾는게 일 아니겠냐. 희망이 삶의 원동력이면 그렇게 믿고 살면 되는거고... 난 절대 그쪽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던거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