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뻑(?)이 너무 심해서 다른 사람들을 얕잡아 보는 건 좀 지나치겠지만

스스로를 어느 정도 믿는 건 사는 데 도움이 되지 않나 싶어

그리고 내가 보기에 요즘 사람들은 너무 기가 살아서 문제가 아니라 

기가 죽어도 너무 죽어서 문제인 것 같더라구

세상이 바뀔 수 있다는 믿음을 아예 내버린 듯한 사람들이 많이 보이거든

그나저나 자신이 세상에서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걸 받아들이라고 말하는 건 좀 지나치지 않나 해

그저 주는 대로 받아먹기만 하면서 정말 즐거울 수 있을까?

아마 내가 보기에는 결코 아니지 않나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