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비문학 읽다보면 뒤로 돌아가서 다시 읽어...
예를 들어 유비논증이란 두 대상이 유사성을 지니고 있을 때 한 대상에게 새로운 특성 A가 발견되면 다른 한 대상에게도 그러한 특성이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는 논증이다. 라는 문장이 있을 때
유비논증이란 두 대상이.. 유비논증이란 두 대상이 유사성을 지니고 있을 때.. 유비논증이란 두 대상이 유사성을 지니고 있을 때 한 대상에게 새로운 특성 A가 발견되면 다른 한 대상에게도.. 한 대상에게 새로운 특성 A가 발견되면 다른 한 대상에게도..
이런 식으로 읽다가 이해가 안되는 것 같아서 계속 돌아가서 다시 읽어...
옛날에 비문학 지문 읽을 때는 이러지 않았던 것 같은데 어느새부턴지 이런 식으로 읽고 있음... 대체 어떻게 고쳐야 하는거야??
너무 빨리 읽어서 그런가 해서 천천히 읽어봐도 돌아가고.. 그냥 이거때문에 국어 공부할 때 너무 답답해 글 읽기가 괴로워...
어떻게 해야할까..? 그냥 계속 읽는 수밖에 없음?
- dc official App
원래 어려워 그래서 스킬을 사용하는 사람들 많고 나같은 경우는 일단 샤프로 문단을 나누고 각 문단마다 중요 키워드에 밑줄 긋고 순접 역접 연결사에 표시하고 최대한 연결 지으며 읽을려고 노력함
이렇게 하면 다시 돌아가도 빠르게 중심내용을 체크할 수 있고 최대한 연결 지으며 읽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책에도 표시로 보이기 때문에 집중력도 올라가더라구 수능 때 국어의 기술 공부하면서 터득한 방법인데 비문학 독서할 때도 효과 좋더라구
이원준ㄱ
비문학은 그 관련 분양 공부하면 술술 읽힘 배경지식 공부하셈
읽다보면 늘어
읽으면서 자기만의 문제 풀이 공식을 만드는 거임. 일단 한번 깨달으면 그 뒤부터는 쉬워
감이 안 오면 국어의 기술 함 읽어보셈
유비논증이란 단어가 낯설어서 그럼 한자에 대한 기본적 이해가 있으면 유비논증이란 단어만 들어도 무슨 뜻인지 유추가 가능함 한글이라고 단어 공부 안하는데 영어공부랑 다를바 없음 단어의 구성에 대한 이해부터 해야함
그냥 많이 읽으란 새끼들은 공부의 기본도 이해 못하는거니 걸러들으셈
읽었던 내용을 다시 읽으면 읽기가 괴로움 핵심내용을 읽고 내용이해가 안되더라도 비문학 수준의 질문에서 어려운 문제가 나오질 않음 문제를 푸는 능력을 키우는거지 독해의 능력을 키우는게 아님 완벽히 이해할 필요없고 문제가 묻는 질문에 대한 답을 지문에서 빠르게 찾아낼수 있도록만 읽는거임
한번에 이해를 못하면 여러번 읽는게 당연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