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짧게는 10년 정도로 보고 길면 20년으로 봄. 현재 상황 봤을 때 아무래도 10년 뒤엔 전자책과 종이책은 차이가 없어질 거 같은데.. 하지만 전자책 발전이 전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미국조차도 모든 종이책이 전부 전자책으로 나오는 건 아님.
1(123.248)2017-12-30 13:57
ㄴ빨리 그 날이 왔으면 좋겠다
익명(mykgood)2017-12-30 13:58
지금 전자책 하향세. 주춤하고있음
Patrisian(122.45)2017-12-30 13:59
지금으로부터 10년전 2007년 한국 전자책 시장은 제대로 된 단말기도 없고 리디북스 같은 곳도 없는 참된 핵노답 상황이었지 10년새 이 정도로 천지가 뒤집어진 걸 보면 앞으로 10년이면 이런 고민 안해도 될 수준이 될 거다
1(123.248)2017-12-30 14:01
솔직히 종이책 전자책 호불호가 확실해서 지금 이대로 쭉 갈거같음
Patrisian(122.45)2017-12-30 14:02
전자책보다 책을 좀더 작은 판형으로 내줬으면 좋겠어. 범우사 구판 펼치면 여백이 2/3야. 물론 눈의 피로는 덜하지만 보관이 어렵단 말이지. 인문학서는 두고두고 봐야하니까 양장이든 뭐든 좋은데 문학은 판형이 작아질 필요가 있다고 봐.
익명(211.201)2017-12-30 14:03
모든 책이 이북으로 나올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본다. 그래도 옛날에 비하면 정말 좋아진거야. 어지간한 신간서적, 그 중에서도 두고두고 볼 인문학 서적 말고 일회성 책들(에세이, 소설, 교양인문 등)은 대체로 이북으로 많이 나온다. 그건 도서관에서 빌려보기도 좋아졌단 말이잖아. 아무때나 대여해서 반납 안해도 자동으로 되니 개꿀이지.
익명(110.11)2017-12-30 14:19
나도 이북 비추하는게, 이북사봤자 서양 고전소설 말고는 읽기 힘들어. 그리고 비싸기도 엄청 비싸 , 서양고전소설만 싸게 팔고
개인적으로는 짧게는 10년 정도로 보고 길면 20년으로 봄. 현재 상황 봤을 때 아무래도 10년 뒤엔 전자책과 종이책은 차이가 없어질 거 같은데.. 하지만 전자책 발전이 전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미국조차도 모든 종이책이 전부 전자책으로 나오는 건 아님.
ㄴ빨리 그 날이 왔으면 좋겠다
지금 전자책 하향세. 주춤하고있음
지금으로부터 10년전 2007년 한국 전자책 시장은 제대로 된 단말기도 없고 리디북스 같은 곳도 없는 참된 핵노답 상황이었지 10년새 이 정도로 천지가 뒤집어진 걸 보면 앞으로 10년이면 이런 고민 안해도 될 수준이 될 거다
솔직히 종이책 전자책 호불호가 확실해서 지금 이대로 쭉 갈거같음
전자책보다 책을 좀더 작은 판형으로 내줬으면 좋겠어. 범우사 구판 펼치면 여백이 2/3야. 물론 눈의 피로는 덜하지만 보관이 어렵단 말이지. 인문학서는 두고두고 봐야하니까 양장이든 뭐든 좋은데 문학은 판형이 작아질 필요가 있다고 봐.
모든 책이 이북으로 나올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본다. 그래도 옛날에 비하면 정말 좋아진거야. 어지간한 신간서적, 그 중에서도 두고두고 볼 인문학 서적 말고 일회성 책들(에세이, 소설, 교양인문 등)은 대체로 이북으로 많이 나온다. 그건 도서관에서 빌려보기도 좋아졌단 말이잖아. 아무때나 대여해서 반납 안해도 자동으로 되니 개꿀이지.
나도 이북 비추하는게, 이북사봤자 서양 고전소설 말고는 읽기 힘들어. 그리고 비싸기도 엄청 비싸 , 서양고전소설만 싸게 팔고
그리고 에세이나 가벼운 소설은 굳이 안읽어도 된다고 생각해서 나는
킨들 생각하면 한국도 어느정도까진 성장할듯 완전대체? ㅋ 글쎄
전자책으로 문학전집 주로 읽어서 ㅎㅎ 난 만족
지금도 꽤 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