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민사상 투성이+ 책 소비자를 우롱하는 언플에 분노했다고 얘기하니 "너네 기분 상하게 했다고 성질부리는 거니까 넘어가고" 이따위로 반박하는 거 봐라. 개빡치게 하네 진짜ㅋㅋㅋㅋ
그 태도에 분노하는 게 도정제 반대자들의 큰 줄기인데 그걸 땡깡처럼 얘기하냐? 애초에 세상의 많은 부분이 그런 사소한 태도에 따라 의견이 갈리는 건데?

그리고 난 상품을 소비하는 소비자로서 책 싸게 사고 싶다고. 그것 때문에 도정제 반대한다. 이게 뭐가 문제냐? 남이 물어봤을 때 당당하게
도정제 때문에 할인도 못받고 책도 많이 못 사니 반대합니다.
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