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가와 란포의 외딴섬 악마와

위고의 웃는 남자를 동시에 읽고 있거든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별 생각없이 읽었는데

우연히도 둘다 정상인을 불구 만드는 거와

관계된 내용이네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