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까지 봤을때는


배우들 발연기에 한숨 쉬다가


하정우 김동욱 추격전 CG보고 좀 감탄했다가


루즈해져서 졸뻔했는데



천륜지옥부터 눈물 맺히더라...



관객이 부모한테 효도하면서 살았다고 생각했으면 매우 별로인 영화인데


난 부모한테 죄 지은게 하도 많아서 양심폭행 제대로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