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읽은 책임
앞부분만 기억남
주인공집은 원래 가난했는데
주인공이 아빠한테 투정해서였나? 그랬더니 아빠가 충격먹어서
갑자기 무슨 가방 들고 나갔는데 (어린이 시점이라 뭔진 잘 알수 없었음)
그 다음에 갑자기 부자가 되서 부자동네로 이사가서 생기는 일들의 이야기임
근데 그 이후 어느 에피소드에서 무슨 웬디스처럼 웨이터 있는 패스트푸드점에
친구들이랑 자주 놀러갔는데 보통 외국에선 웨이터에게 팁주잖아.
그런데 꼬마다 보니 팁을 이상한데 숨겨두거나 밀크쉐이크에 담궈두거나 하며 장난침
어느날 친절해보이고 친근감 느끼던 웨이터가 빡쳐서 "니들 부자집 꼬맹이들은 돈 벌려고 이렇게 하는게 얼마나 비참하고 짜증나는지 모르겠지!" 이런식으로 화냄
그래서 꼬마들은 놀라서 다음부터 그 가게 안감
파인만씨 농담도 잘하시네 읽다 보니 파인만이 맨하탄프로젝트 할 때 레스토랑에서 팁을 물 가득찬 컵을 뒤집어 놓고 그 안에 넣어서
웨이터가 어떻게하나 지켜보고 그랬다는 에피소드 읽으니
내가 꼬마 때 읽은 저 에피소드 생각나는데
저 소설 제목 아는 사람 있음?
앞부분만 기억남
주인공집은 원래 가난했는데
주인공이 아빠한테 투정해서였나? 그랬더니 아빠가 충격먹어서
갑자기 무슨 가방 들고 나갔는데 (어린이 시점이라 뭔진 잘 알수 없었음)
그 다음에 갑자기 부자가 되서 부자동네로 이사가서 생기는 일들의 이야기임
근데 그 이후 어느 에피소드에서 무슨 웬디스처럼 웨이터 있는 패스트푸드점에
친구들이랑 자주 놀러갔는데 보통 외국에선 웨이터에게 팁주잖아.
그런데 꼬마다 보니 팁을 이상한데 숨겨두거나 밀크쉐이크에 담궈두거나 하며 장난침
어느날 친절해보이고 친근감 느끼던 웨이터가 빡쳐서 "니들 부자집 꼬맹이들은 돈 벌려고 이렇게 하는게 얼마나 비참하고 짜증나는지 모르겠지!" 이런식으로 화냄
그래서 꼬마들은 놀라서 다음부터 그 가게 안감
파인만씨 농담도 잘하시네 읽다 보니 파인만이 맨하탄프로젝트 할 때 레스토랑에서 팁을 물 가득찬 컵을 뒤집어 놓고 그 안에 넣어서
웨이터가 어떻게하나 지켜보고 그랬다는 에피소드 읽으니
내가 꼬마 때 읽은 저 에피소드 생각나는데
저 소설 제목 아는 사람 있음?
주인공 이름을 알면 찾기가 훨 수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