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요 상관없습니다. 좋아하거나 관심이 가는 곳부터 시작하세요. 입문은 흥미를 끌어서 계속 재미있게 그 분야에 발을 붙이고 있게 만드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가 비록 처음부터 모든것을 이해할 순 없더라도 뻗어나가는 시작은 관심과 흥미에서 시작해야지 노관심인 시작점부터 시작하라고 하면 지쳐서 나가떨어집니다
고담법원사무관(zpstkdl)2021-03-20 21:29
답글
어떤 시작점을 잡아도 한번에 이해하는건 어렵습니다. 칸트도 마찬가지고 철학사부터 시작하는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철학사부터 권유하고 싶지만 그건 칸트를 먼저 살짝접하고 흥미가 생겨 차근차근 해보겠다는 생각이 들때 철학사 접하셔도 늦지 않아요
고담법원사무관(zpstkdl)2021-03-20 21:30
답글
명심하세요 항상 시작은 어렵기 매한가지입니다. 흥미와 재미로 끌어당겨서 시작하는게 가장 중요하므로 좋아하는거 먼저 우선적으로 접해보시고 좀 더 깊게 보고 싶으시면 체계적으로 학습을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고담법원사무관(zpstkdl)2021-03-20 21:31
답글
아하 친절한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ㅎㅎ
익명(125.176)2021-03-20 22:35
입문을 칸트로 하면 힘들거다, 철학사책 부터 읽어보라 권하고싶네 - dc App
익명(hegelandmarx)2021-03-20 21:03
답글
칸트 해설서 읽으면서 입문해도 많이 어려울까요?
익명(125.176)2021-03-20 21:23
답글
솔직히 말해서 거의 이해 못할듯 - dc App
익명(hegelandmarx)2021-03-20 21:23
칸트는 보편적인 철학을 세우려고 하는건데,
자신만의 철학에 관심있으면 실존철학같은 걸로 들어가는게 어떨까
자기 관심분야와 맞는 철학으로 방향잡아 들어가야지
그냥 철학은 칸트 하고 들어가면 아무 것도 못 얻을 수 있음
왜냐하면 내 질문에 대답을 못해주니까
ㅁㄴㅇㄹ(182.226)2021-03-20 23:21
답글
그렇다면 실존철학자는 누구를 추천하시나요?
익명(125.176)2021-03-21 01:36
답글
사르트르로 입문해도 괜찮나요? 그리고 실존철학 입문에 관한 서적도 추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익명(125.176)2021-03-21 01:37
답글
실존철학자로는, 물론 사르트르를 보셔도 되지만, 저는 키에르케고르와 하이데거를 추천드립니다. 사르트르는 하이데거 전기 철학의 순한 맛이죠. 키에르케고르의 경우는 입문자가 읽기에 적당한 책이 드물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죠.
ㅁㄴㅇㄹ(118.220)2021-03-21 04:16
답글
제가 추천하는 것은 위에 말씀하신 '왜 칸트인가 - 김상환'도 읽고, '키에르케고르의 실존사상과 현대인의 자아 이해 - 김종두'나 '들길의 사상가 하이데거 -박찬국'도 한번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ㅁㄴㅇㄹ(118.220)2021-03-21 04:24
답글
아하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ㅎㅎ '왜 칸트인가' 읽고 키에르케고르의 실존사상과 현대인의 자아 이해를 읽으려고 하는데 많이 어려운 편인가요?
익명(125.176)2021-03-21 10:58
답글
칸트를 토대로 자신의 질문의 답을 어느정도는 자신이 찾아야죠 언급하신 하이데거의 질문들을, 칸트의 체계를 전혀 쓰지 않고서 대답이 가능한가요...? 칸트를 보는건 어떤 철학을 보기 위한게 아니라 철학함을 배우기 위해 보는 것 아닌지 - dc App
Mafa(mafacho153)2021-03-23 01:54
실존철학은 음... 모르겠네요 칸트의 장점(?)이 한번 기초를 세우면 다른 대부분의 대륙철학쪽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거. 하이데거는 실존철학자가 아닙니다. 저도 칸트로 입문했어요 왜칸트인가는 안읽어봤지만 저는 쉽게읽는칸트1_순수이성비판(루드비히) 로 입문했는데 절판된것같더라구요 - dc App
일단 해설서 읽으시면 도움됩니다. 갠적으로 칸트 윤리학 해설서로 맹주만 선생의 칸트 윤리학도 일독 권함 - dc App
아하 감사합니다. 맹주만 선생님의 해설서도 읽어봐야겠네요. 왜 칸트인가 이 책도 괜찮겠죠?
네 칸트는 솔직히 해설서를 시작으로 하시는게 머리 안아프고 편합니다. 철학전공 하는 친구들도 손못대는게 칸트이니... - dc App
선택하신 책도 좋습니다. 더불어 한자경 교수님 칸트 철학에로 초대랑 코플스톤 칸트 번역된거 보시면 좋습니다.
추천 감사드립니다. 칸트로 철학을 입문해도 괜찮겠죠?
그럼요 상관없습니다. 좋아하거나 관심이 가는 곳부터 시작하세요. 입문은 흥미를 끌어서 계속 재미있게 그 분야에 발을 붙이고 있게 만드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가 비록 처음부터 모든것을 이해할 순 없더라도 뻗어나가는 시작은 관심과 흥미에서 시작해야지 노관심인 시작점부터 시작하라고 하면 지쳐서 나가떨어집니다
어떤 시작점을 잡아도 한번에 이해하는건 어렵습니다. 칸트도 마찬가지고 철학사부터 시작하는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철학사부터 권유하고 싶지만 그건 칸트를 먼저 살짝접하고 흥미가 생겨 차근차근 해보겠다는 생각이 들때 철학사 접하셔도 늦지 않아요
명심하세요 항상 시작은 어렵기 매한가지입니다. 흥미와 재미로 끌어당겨서 시작하는게 가장 중요하므로 좋아하는거 먼저 우선적으로 접해보시고 좀 더 깊게 보고 싶으시면 체계적으로 학습을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하 친절한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ㅎㅎ
입문을 칸트로 하면 힘들거다, 철학사책 부터 읽어보라 권하고싶네 - dc App
칸트 해설서 읽으면서 입문해도 많이 어려울까요?
솔직히 말해서 거의 이해 못할듯 - dc App
칸트는 보편적인 철학을 세우려고 하는건데, 자신만의 철학에 관심있으면 실존철학같은 걸로 들어가는게 어떨까 자기 관심분야와 맞는 철학으로 방향잡아 들어가야지 그냥 철학은 칸트 하고 들어가면 아무 것도 못 얻을 수 있음 왜냐하면 내 질문에 대답을 못해주니까
그렇다면 실존철학자는 누구를 추천하시나요?
사르트르로 입문해도 괜찮나요? 그리고 실존철학 입문에 관한 서적도 추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실존철학자로는, 물론 사르트르를 보셔도 되지만, 저는 키에르케고르와 하이데거를 추천드립니다. 사르트르는 하이데거 전기 철학의 순한 맛이죠. 키에르케고르의 경우는 입문자가 읽기에 적당한 책이 드물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죠.
제가 추천하는 것은 위에 말씀하신 '왜 칸트인가 - 김상환'도 읽고, '키에르케고르의 실존사상과 현대인의 자아 이해 - 김종두'나 '들길의 사상가 하이데거 -박찬국'도 한번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아하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ㅎㅎ '왜 칸트인가' 읽고 키에르케고르의 실존사상과 현대인의 자아 이해를 읽으려고 하는데 많이 어려운 편인가요?
칸트를 토대로 자신의 질문의 답을 어느정도는 자신이 찾아야죠 언급하신 하이데거의 질문들을, 칸트의 체계를 전혀 쓰지 않고서 대답이 가능한가요...? 칸트를 보는건 어떤 철학을 보기 위한게 아니라 철학함을 배우기 위해 보는 것 아닌지 - dc App
실존철학은 음... 모르겠네요 칸트의 장점(?)이 한번 기초를 세우면 다른 대부분의 대륙철학쪽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거. 하이데거는 실존철학자가 아닙니다. 저도 칸트로 입문했어요 왜칸트인가는 안읽어봤지만 저는 쉽게읽는칸트1_순수이성비판(루드비히) 로 입문했는데 절판된것같더라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