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지식으로 받아들이는 학문도 아니고
사색으로써만 사유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식으로 받아들일 거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럴거면 그냥 ebs 윤리와 사상 강의보고
퉁쳐도 됩니다
어차피 그 수준에서 글로 늘어뜨린 걸테니까요
저는 칸트같은 대철학자의 책을 해설서나 입문서로
시작하는 건 정말 말리고 싶고
그 소중한 책을 누군가 정리한 책으로 입문하는 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색으로써만 사유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식으로 받아들일 거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럴거면 그냥 ebs 윤리와 사상 강의보고
퉁쳐도 됩니다
어차피 그 수준에서 글로 늘어뜨린 걸테니까요
저는 칸트같은 대철학자의 책을 해설서나 입문서로
시작하는 건 정말 말리고 싶고
그 소중한 책을 누군가 정리한 책으로 입문하는 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컨티뉴엄 리더스 가이드 읽어봄?
그건 뭔가요?
자신의 머리로 엄청나게 씨름해봐야 합니다 원래 철학이란 게 그런 거예요
사상의 흐름 자체에 익숙해지는 과정이 필요한 거지 대뜸 원전에 던져두면 애들이 적응하고 고민하던가? 다 어렵다고 집어던지고 도망가지. 맨날 이상적인 그럴싸한 얘기만 하지 말고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현실을 좀 생각해보셈.
왜 이렇게 공격적으로 댓글 다시는지 모르겠는데 원래 철학은 어렵고요 그럴싸한 말이 아니라 저도 그냥 대뜸 순수이성비판부터 시작했습니다 리딩으로 리드하라에도 나오는 내용인데 이 갤러리는 저 책 언급하면 치를 떨어서 뭐 제가 바보가 되겠지만 저도 원저작부터 시작한 철붕이로서 백번 공감합니다
사람 천 명 모으면 순수이성비판 읽고 철학 들어가는 사람 한 명도 채 안 됨. 지가 그렇게 들어갔다고 남들도 다 똑같을 거리 생각하는 건 책임 없이 씨부리는 거 밖에 안되는 거임.원전으로 읽어보는 것도 좋아요~ 도 아니고 해설서 가짜임! 무조건 원전으로 가야됨! 거리면 의미있는 조언이 될 거같?그래놓고 철학은 어렵다? 걍 지 주장 감당 못해서 도망가는 거지
원전으로 철학 읽기 좋지. 근데 대부분 사람들은 10 페이지 읽는 동안 뭔 얘기인지 이해도 못하다가 포기한다니까? 그런데 거기다 그딴 책 읽지 마라? 웃기고 자빠졌네. 걍 본인이 원전독서 한 거에 대한 자부심으로 이러는 거로 밖에 안 보임.
지? 씨부려? 아니 이보세요 말 막하지 마세요 왜 그런 식으로 자기랑 의견 다르다고 상대방이랑 싸우자고 덤비시나요? 원저작 읽어보고 훗날에 해설서 읽어봐도 됩니다 해설서나 입문서로 읽는 게 자신의 한계를 긋고 도망치는 걸 수도 있죠 님은 입문서 읽고 해설서 읽고 천천히 적응되가며 읽으세요
철학사로 입문하든 해설서로 입문하든 원서로 입문하든 유튜브로 입문하든 상관없음. 칸트 철학을 온전히 이해하고 소화하기만 하면 되는 거지. 해설서 읽느니 EBS나 봐라, 칸트 철학튼 익히기만 하면 아무 의미없다? 니 글이 칸트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겠냐? 괜한 혼란만 가중시킬 뿐임. 네가 원서 부심 부리는 것 외에 어떤 의의도 없음.
철학함에 대한 중요함을 설파해놓고 다소 공격적인 비판에는 수용 못하고 말꼬리나 잡는 걸 보니 네가 비판한 사람들처럼 철학함은 못하는 것 같네.
원저작부터 읽는 걸 추천해요 : 조언 입문서 볼거면 읽지 마세요 : 훈계
누군가 걸어온 길을 "의미없다"며 깎아내리는 공격을 했으면 본인도 공격받는 것 정도는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이게 저 정도로 인신공격 받을 글인지는 몰랐네요 상처 받았으면 미안합시다
오타겠지만 뻘하게 웃기네 ㅋㅋㅋ
오타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철갤러들은 왜 다 이래?
좀 각자 읽고 싶은 책 읽고 싶은 방법으로 읽으면 뭐 누가 잡아감? 어차피 철학사부터 읽던 원전부터 읽던 해설서부터 읽던 아무 쓰잘데기도 없는 것이거늘....
여유 있으면 일단 원전 먼저 읽다 도저히 해석 안 되면 해설서 루트를 추천하지만 바쁜 사람들이 많으니 현실적으로는 힘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ㄷ으로 ㄹㄷ하라 최악의 책인데 거기서 하는 소리 믿을만한거 없음.. - dc App
공감해요. 저도 원전으로만 읽어요. 사람들이 왜 비판하는지 하나도 이해가 안 가네요.
맞말인데 독갤도 결국 원전부심을 까고싶은 , 원전 추천하면 까는 분위기가 만들어져서 욕먹은거야 니잘못아니다 애초에 요즘 대부분 커뮤가 이런식의 쿨한척 반지성주의에 빠져있는데
그런 너는 존재와 시간을 독일어로 읽고 율리시스를 영어로 읽어라 - dc App
원전만 읽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새끼들 특) 지ㅈ대로 오독하고 나서 잘 읽었다고 착각함.
원전충은 왜 문법부터 다른 한국어로 읽는 건지 이해가 안 감
저능아 같은 글... 좀만 국내 전문가들도 2차 자료 참고 안 할 이유가 없다고 입 모아 말하는데 윤리 사상 찌끄러기 공부한 주제에 훈계질 ㅋㅋ
그리고 ㅈ만한 새꺄 루트릿지나 옥스포드에서 나온 2차자료 읽어 보기나 했냐? 너 그런 책들 소화할 수는 있음? 전문가들도 수백년동안 연구 집약해서 겨우 칸트 이해하는데 니 혼자 원전 읽어서 깨친다고? 좆 염병 지 혼자만의 세계에 갇힌 니만의 해석이겠지 병신새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