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일본 SF계의 천재라 불렸던 이토 케이카쿠의 데뷔작 되시겠다. (요절했음)
9.11 테러 이후 ‘테러와의 전쟁’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선진국들은 철저한 관리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테러를 일소했지만, 후진국에서는 내전과 대규모 학살이 무서운 속도로 증가하고 있었다.
그리고 미군 대위 클라비스 셰퍼드는 그 혼란의 배후에서 항상 그 존재가 확인되는 의문의 남자 존 폴을 쫓아 체코로 향하는데… 존 폴의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 대량 살육을 일으키는 ‘학살기관’이라는 것은?
현대의 죄와 벌을 남김없이 그려내는 제로년대 최고의 픽션.
이토 삼부작중에 하나인데 말에 주제를 두고있음 개꿀잼으로 봤다.
하모니밖에 안 읽어봤는데 되게 재밌었음. 병원에서 소설 쓴 걸로 아는데 요절한 게 참 아쉽다.
ㄴ하모니도 결말이 참..
가자 투안 하모니의 세계로 - dc App
ㄴ 그곳은 모두가 원하던 유토피아..
ㄴ 무의식의 향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