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히치콕 영화가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같은 요즘 다양성 영화보다 대중적이고 꿀잼이어서 보고있는데
갑자기 궁금해짐.
이동진 평론가가 픽하는 영화보다 고전영화들이 오히려 더 재미있는 경우가 많더라.
영화는 소설과 다르게 예전 영화가 더 재미있는 경우가 소설의 빈도수보다 더 종종있는것 같음.
생각보다 히치콕 영화가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같은 요즘 다양성 영화보다 대중적이고 꿀잼이어서 보고있는데
갑자기 궁금해짐.
이동진 평론가가 픽하는 영화보다 고전영화들이 오히려 더 재미있는 경우가 많더라.
영화는 소설과 다르게 예전 영화가 더 재미있는 경우가 소설의 빈도수보다 더 종종있는것 같음.
12인의 노한 사람들인가 그거 재밌게 봤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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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에 극장에서 카사베츠의 영향 아래의 여자 보는데 앞 자리에 백발이 성성한 박찬욱 앉아있더라 박찬욱은 진정한 시네필이다
빠삐용
한 70년대 영화까지는 그럭저럭 보는데 그 위로는 어지간하면 잘 안봄
대부 이후 나온 영화중 대부 뛰어넘는거 거의 못본듯 - dc App
앵무새 죽이기에 그레고리 펙 나온 거 보고 ㅈㄴ 슬펐는데 - dc App
하워드 혹스 개꿀잼
카우프만빠인데 - ANTKIND읽자
위에 언급된 히치콕, 하워드혹스같은 감독은 헐리웃에서 대중적인 영화를 찍었던 분들이고 당시에도 대부분의 작품들이 흥행했기때문에 엄연히 보면 상업영화로 분류되지. 막상 당시의 예술을 위한 영화 찍던 감독들 영화는 지금 나오는 다양성 영화들보다도 훨씬 더 재미없음. 안토니오니, 알랭레네, 고다르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