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히치콕 영화가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같은 요즘 다양성 영화보다 대중적이고 꿀잼이어서 보고있는데

갑자기 궁금해짐.

이동진 평론가가 픽하는 영화보다 고전영화들이 오히려 더 재미있는 경우가 많더라. 

영화는 소설과 다르게 예전 영화가 더 재미있는 경우가 소설의 빈도수보다 더 종종있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