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리즈가 내내 같은 주인공이기도 하고 , 개별적으로 따로 읽어도 무리는 전혀 없지만 순서대로 읽으면 그 맛이 또 있어. 해봐 . 나는 개인적으로 양쫓모부터가 하루키 원형이 그득 담겼다고 생각하는데 (바람하고 핀볼은 약간 ,,, 이제 막 데뷔한 젊은 하루키가 감나무 올라가서 자기 스타일 감 찾는 스핀오프느낌?) 어쨌든 확실히 네 작품 모두 읽은 입장에서는 따라가는 묘미가 있었음. 소설 완성도로서는 바람 핀볼보다 확실히 양쫓모, 댄댄댄이 완성도가 확실한 편임. 시간 ㅇ없으면 후에 두 작품만 읽어보고 판단하든지 ㅇㅇ ㅇ
안하면 인절손
난 거꾸로 읽었는데 님도 그렇게 해보쉴?
하루키센세를 사랑하지만 핀볼 십노잼이였다 읽다가잤음
그 시리즈가 내내 같은 주인공이기도 하고 , 개별적으로 따로 읽어도 무리는 전혀 없지만 순서대로 읽으면 그 맛이 또 있어. 해봐 . 나는 개인적으로 양쫓모부터가 하루키 원형이 그득 담겼다고 생각하는데 (바람하고 핀볼은 약간 ,,, 이제 막 데뷔한 젊은 하루키가 감나무 올라가서 자기 스타일 감 찾는 스핀오프느낌?) 어쨌든 확실히 네 작품 모두 읽은 입장에서는 따라가는 묘미가 있었음. 소설 완성도로서는 바람 핀볼보다 확실히 양쫓모, 댄댄댄이 완성도가 확실한 편임. 시간 ㅇ없으면 후에 두 작품만 읽어보고 판단하든지 ㅇㅇ ㅇ
다 재밌다 가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