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헤세나 딜런 토마스, 빅토르 위고 등의 시는 쉬우면서도 심금을 울리는데 오랜만에 신춘문예 등단 시들을 보니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쉬운 말로 독자의 심금을 울릴 순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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