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출판사들의 재정가 정책을 보면,
1. 양장을 절판시키고 반병신 제본을 양장가로 발매
2. 표지갈이 후 가격 상승
보통 이 지랄들인데 진정한 재정가를 추구하는 출판사도 있다. 바로 루팡전집으로 유명한 코너스톤이다.
병신같은 협회와 도둑놈년들이 운영하는 출판사에 울분을 토하기보다는 제대로된 출판사에 힘을 실어주는게 우리가 할 일이 아닐까 생각된다.
코너스톤 사랑합니다, 한 권 주문할게요~
1. 양장을 절판시키고 반병신 제본을 양장가로 발매
2. 표지갈이 후 가격 상승
보통 이 지랄들인데 진정한 재정가를 추구하는 출판사도 있다. 바로 루팡전집으로 유명한 코너스톤이다.
병신같은 협회와 도둑놈년들이 운영하는 출판사에 울분을 토하기보다는 제대로된 출판사에 힘을 실어주는게 우리가 할 일이 아닐까 생각된다.
코너스톤 사랑합니다, 한 권 주문할게요~
나도 여기 홈즈전집 좋아하긴 하지만, 얘들이 싼 건 뭐 착해서가 아니라 그냥 저작권 말소된 책을 인턴 번역팀으로 번역하고 염가로 팔아서 그럴 거임.
저작권 말소된 책을 발꾸락으로 번역하고 비싸게 파는 놈들도 수두룩 하잖아. 난 카라마조프는 코너스톤으로 사려고해. 재정가해서 두 권에 이만원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