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학부는 불어과 나왔는데
사실 실력은 없다 ;; 근데 계속 미련이 남아
번역가능할까
성귀수씨 하는 말 들어보니까
먹고살걱정없고 의미있는일 하고싶으면
강추인것같던데
내상황이 약간 비슷하거든
불어번역 많이 어려울까
애기들 동화같은거는 안하나
사실 실력은 없다 ;; 근데 계속 미련이 남아
번역가능할까
성귀수씨 하는 말 들어보니까
먹고살걱정없고 의미있는일 하고싶으면
강추인것같던데
내상황이 약간 비슷하거든
불어번역 많이 어려울까
애기들 동화같은거는 안하나
불어과 나왔으니 불어 자체는 문제 없을거고, 자신만의 언어를 표현하는데 집중하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론 굳이 직업이 아니어도 한 번쯤 시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