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존버하니, 결국 시어도어 스터전도 할 클레멘트도 추가로 읽을 책이 더 나왔음그리폰이 너무 앞서갔던 것인지, 다른 곳들이 못 따라간 것인지... 그리폰 1기 책들은 참 신기한 것이, 25년 되었어도 종이 바램조차 거의 없음.당시에 사장이 원서 직접 다 읽어보고 출간 결정하고 했다더니 원.
한국에서는 스터전의 법칙은 들어본 사람 많아도, 정작 스터전 채을 읽어본 사람은 만나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