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교양 강의에서 단골로 나올 정도로 입지가 탄탄하던데 한국에서 뭔가 인문학 입문으로 깊게 자리잡은 느낌? 근데 정작 서양권에서는 별로 안 읽히는 것 같음 이것도 일본 영향인가 보통 이런건 일본 유행 영향이던데
사랑의기술 책제목이 그럴듯해서?
안 읽어봤는데 제목력 덕분 아닐까ㅋㅋ 사랑의 기술, 소유냐 존ㄴ재냐
에리히 프롬이 프로이트 많이 까니까 국가별 프로이트의 영향력 정도에 따른 차이도 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