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교양 강의에서 단골로 나올 정도로 입지가 탄탄하던데
한국에서 뭔가 인문학 입문으로 깊게 자리잡은 느낌?
근데 정작 서양권에서는 별로 안 읽히는 것 같음
이것도 일본 영향인가 보통 이런건 일본 유행 영향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