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의 단편소설로 이루어진 단편집.
오사카를 배경으로 어린시절을 회상하는 이야기들.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이라
환상적인 요소가 섞였는데 마음아픈 현실을 더 아프게 현실적으로 나타내고 있어.
짧은 이야기에 희노애락이 다 들어있고 눈물찔끔나다 풋하고 웃음이 터지다가
마음이 저려지다 위로를 준다.
이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찾아 볼 작정이야.
작가는 남자일까 여자일까?궁금할 정도로 남자,여자의 세밀한 심리묘사가 뛰어나다.
이름은 남자 같지만.
추천해.